지난해 메르스 여파와 겨울방학 등으로 단체 헌혈이 줄어들면서 전국의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 2월까지 혈액난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롯데푸드㈜가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
롯데푸드 임직원들은 지난 16일 영등포구 양평동 롯데푸드 본사 앞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헌혈증을 기부했다.
롯데푸드는 대한적십자사 서부혈액원과 함께 2012년부터 매년 2회(2월, 8월)씩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롯데푸드는 대한적십자사 서부혈액원과 함께 2012년부터 매년 2회(2월, 8월)씩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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