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2월 22일에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의 40회 시청률이12.7% (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로 전주(38회)대비 1.0%p 상승했으며, 동시간대 방송하는 SBS <육룡이 나르샤>와의 시청률 격차를 0.9%p로 좁히면서 1위 탈환을 기대하게 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3.6%로 전주대비 1.1%p 하락하였지만 1위를 유지 했으며, KBS2 <무림학교>는 3.6%로 3위에 머물렀다.
이날 MBC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 40회에서는 은수(최강희)를 강석현(정진영)의 집안에 끌어들였던 의문의 전화 목소리 주인공이 밝혀졌다. 강일도(김법래)의 비서였던 김경민(김정욱)이 권수명(김창완)의 사주를 받은 스파이로서 전화를 했던 것이었으며 은수의 딸 미래(갈소원)의 추락 사고의 범인을 본 목격자가 있다는 사실 또한 드러나 은수를 둘러싸고 있던 미스터리들의 실마리가 하나씩 풀려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한편 MBC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의 시청자층을 살펴보면 여자 60대 이상이 14.3% 여자 50대가 11.1%, 남자 60대 이상 6.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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