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하는 색칠놀이’ 미용티슈는 신학기 시즌 아이들이 사용하기 좋은 부드러운 미용티슈의 수요가 증가하는 것을 겨냥해 개발 되었다.
색칠놀이를 하면서 나만의 미용티슈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으며, 미용티슈를 다 사용하고 나면 오려서 인형놀이까지 할 수 있어 어린이의 미적 발달과 재미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는 업체 측 설명.
또한 신학기가 되면 학교에서 어린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제품임을 고려해 이름을 적을 수 있는 부분을 마련했다.
잘풀리는집 관계자는 “신학기가 되면 어린이들이 학교에 화장지를 챙겨가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화장지로의 역할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미적발달과 재미까지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게 되었다”며 “최근 들어 기본가치에 충실하면서도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 시장에서 사랑 받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미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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