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시카 알바를 뮤즈로 활발한 브랜드 전개를 펼쳤던 메트로시티는 올해의 브랜드 콘셉트인 젯셋(Jet-set), 로얄 히피(Royal Hippie), 클래식(Classic) 무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로 늘 당당하고 센슈얼한 매력의 바바라 팔빈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샤넬의 최연소 뮤즈로 잘 알려진 바바라 팔빈은 어린 나이와 소녀 같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빅토리아 시크릿 전속모델로 활동할 만큼 관능적인 매력을 지닌 세계적인 탑 모델이다. 팔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무려 290만 명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패션 아이콘으로 손꼽힌다.
함께 촬영한 남자모델들의 이력 역시 화려하다. 세계 모델 랭킹을 선정하는 모델즈닷컴에서 2016 S/S 톱쇼(TOPSHOWS)에 가장 많이 오른 모델로 선정되어 영향력을 인정받은 모델 박형섭과 돌체앤가바나, 디스퀘어드 등 해외 유명 컬렉션에서 활약한 이탈리아 모델 지안루카 알보니코(Gianluca Albonico), 랄프 자보이스(Ralf Javoiss)가 메인모델 바바라 팔빈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 냈다.
바바라 팔빈과 2016년을 함께 하게 된 메트로시티는 차별화된 마케팅과 공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통해 매출 신장에 더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바라 팔빈은 광고 캠페인 뿐만 아니라 오는 3월 개최되는 '헤라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런웨이 무대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제공=메트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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