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기업인 정상제이엘에스(대표이사 박상하)가 5년 연속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교육 특성화 사업 위탁 운영 업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그리고 올해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교육 특성화 사업의 중점 진행 사업은 기장군 내 초ㆍ중ㆍ고등학교 및 거점영어센터 원어민 강사 채용을 포함한 교육 및 관리, 4개 거점영어센터 운영, 가족 영어체험학습 및 기장군 우수 해외어학연수 운영 등이라고 덧붙였다.

정상제이엘에스는 지난 4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초등 방과후 영어프로그램 ‘체스쿨(CHESScool)’과 중등 영어프로그램인 ‘에이스쿨(ACECool)’ 성인 대상의 실용회화 프로그램 등 연령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맞춤형 종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기장군의 역사, 문화, 관광에 접목시킨 커리큘럼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여름, 겨울방학 시즌에 기장군 우수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샌프란시스코 해외어학연수를 진행한다. 또한 작년 만 명 이상이 참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가족 영어체험학습’을 올해도 5월, 11월 총 4일의 일정으로 개최해 지역 주민에게 다채로운 영어학습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정상제이엘에스 박상하 대표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및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기장군 학생들이 영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며 “정상제이엘에스는 앞으로도 체계화된 종합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지역사회 교육 환경 발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영어 수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정상제이엘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