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식기업 아모제푸드가 인천국제공항 4층 전문식당가에서 운영하는 ‘콩가메밀족’이 기존의 반상차림과 세트메뉴 외 아모제 설렁탕, 궁중 육개장 등 단품메뉴를 출시해 메뉴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모제 설렁탕과 궁중 육개장은 기존의 반상차림과 세트메뉴와 더불어 시간이 많이 없는 공항 이용객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짧은 시간내에도 든든한 한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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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우려낸 사골육수와 양지, 소면이 만나 깊은 맛을 내는 아모제 설렁탕과 양지육수를 베이스로 푹 끓여내는 궁중 육개장으로 모두 여주쌀밥과 함께 제공된다. 이 밖에도 콩(두부), 메밀 등을 주재료로 메인식사와 탕 요리, 계절, 세트, 사이드 메뉴 등으로 구분해 총 20여 가지의 다양한 한식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콩, 메밀 등 우리나라 ‘으뜸’ 곡식을 주재료로 한 웰빙 한식전문점 ‘콩가메밀족’은 아모제푸드의 ‘식자재 우선주의’를 기반으로 엄선된 식재료만 이용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한식 메뉴를 제공한다. 

콩과 메밀, 쌀 등 주요 곡물을 국내산으로 사용하며 인천공항 최초로 현장에서 두부 제조부터 콩나물 재배, 메밀국수 제면까지 직접 진행해 인천국제공항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한 전통 한식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