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임수경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무제한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뉴스1
1일 오전 임수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번째 필리버스터 주자로 나섰다.

임 의원은 더민주 탈당을 결정한 전정희 의원의 다음 순서로 오전 9시35분 무제한 토론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