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베리 유니버스’ 도넛은 다가오는 봄과 어울리는 상큼한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시아베리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블루베리 글레이즈드’는 블루베리가 콕콕 박힌 도넛과 상큼한 블루베리 딥이 어우러진 도넛으로 권장소비자가격은 1,200원이다. ‘라즈베리 필드’는 새콤달콤한 라즈베리 필링으로 속을 가득 채운 도넛에 믹스 베리 화이트 코팅을 입혀 달콤함을 더했다. 권장소비자가격 1,400원.
아사이베리와 블루베리가 만나 베리의 풍미가 한껏 담겨있는 필링에 부드러운 크림치즈까지 곁들여져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아사이베리 필드’와 달콤한 코팅 피넛의 고소함과 블루베리의 맛과 향이 가득한 롤 도넛인 ‘블루베리 피넛롤’도 새롭게 선보인다. 권장소비자가격은 모두 1,500원이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봄의 시작인 3월을 맞아 베리의 풍미를 가득 담은 ‘슈퍼 베리 유니버스’도넛을 3월 이달의 도넛으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사이베리를 맛볼 수 있는 3월 이달의 도넛으로 상큼한 봄의 기운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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