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이챌린지 브랜드 정체성 컨퍼런스는 내부 임직원의 의견뿐만 아니라 아이챌린지에 애정이 있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소비자도 함께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총 90여 명의 내부 임직원과 소비자로 구성된 12개 그룹이 열띤 토론과 논의를 통해 아이챌린지를 표현할 수 있는 5개의 키워드 후보를 선정했는데, 이는 미리 브랜드 워킹 그룹이 아이챌린지 에 대한 자료와 이슈,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군집화와 정제 작업을 통해 최종 선정해 놓은 30개의 키워드 중에서 현재 아이챌린지를 표현할 수 있는 3개의 키워드와 2개의 미래 키워드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 것.
에듀챌린지 김우정 대표는 "고객들과 함께 아이챌린지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뜻 깊은 자리였다. 앞으로 브랜딩뿐 아니라 여러 부문의 주제에 대해서도 고객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에듀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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