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시간은 아름다운 순간이든 아니든 사람들의 가슴에는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팍팍한 현재의 삶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게 만드는 마법을 부리게 마련.
최근 이러한 사람들의 감성을 관통하는 외식업체 구슬함박이 인기다. 2012년 홍대 미대생의 작업실이었던 곳을 미대 출신의 창업자가 올드팝이 흘러나오는 빈티지한 감성 공간으로 꾸민 '구슬함박'은 입소문을 타면서 홍대 명물이 되었다.
빈티지한 공간이 감성을 충족시켜준다면 창업자의 아내가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던 한국식 수제 함박 스테이크는 사람들의 입맛까지 충족시켜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한 함박 스테이크 외에 여러 가지 파스타까지 맛 볼 수 있어 캐쥬얼 다이닝 레스토랑의 본분도 잊지 않는다.
현재 홍대 본점을 기준으로 파미에스테이션, 타임월드, 가로수길, 판교 현대백화점, 안양 롯데백화점,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일산 이마트, 광교 롯데아울렛,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등 10개의 매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줄서서 먹는 맛 집으로 소문나 있다.
현재 홍대 본점을 기준으로 파미에스테이션, 타임월드, 가로수길, 판교 현대백화점, 안양 롯데백화점,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일산 이마트, 광교 롯데아울렛,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등 10개의 매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줄서서 먹는 맛 집으로 소문나 있다.
2016년 드디어 본격적으로 가맹 사업을 시작한 구슬함박 창업자인 김 영복 대표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식을 부담 없이 나누는 추억의 공간을 만드는 것이 구슬함박의 목표이며, 전국 어디서나 더 가까운 곳에서 구슬함박과의 추억을 나누시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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