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봄에 유통업체들의 봄맞이가 한창인 가운데 세븐일레븐도 봄철 먹거리를 출시하며 봄을 맞을 준비에 들어갔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봄철 입맛을 사로잡을 ‘봄을담은야채비빔밥’과 ‘오곡달래냉이삼각김밥’ 3월한 달간 한정 선보인다.
▲ 제공=세븐일레븐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봄을담은야채비빔밥(375g, 3500원)’은 냉이나물, 봄동, 소고기볶음, 버섯볶음 등 6가지 재료를 고추장에 비벼 든든한 한끼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맛과 영양뿐만 아니라 식욕을 돋궈주는 봄철 대표 나물인 냉이와 봄동을 넣어 신선하고 아삭한 식감까지 더한 도시락 상품이다.

‘오곡달래냉이삼각김밥(900원)’은 오곡밥과 나물을 사용해 맛과 영양이 듬뿍 담긴 상품이다. 특히 달래와 냉이, 도라지 등 3색 나물이 소고기 고추장과 어우러져 나물의 향긋함과 매콤함과 어우러진 상품이다.

황우연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봄철 신학기가 시작되고 야외 활동 인구가 늘어나면서 푸드 상품들의 수요가 증가한다”며 “입맛 돋구는 봄야채와 봄나물로 만든 세븐일레븐 먹거리와 함께 봄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