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의 커피 전문 역량이 결집된 로스터리 콘셉트 매장이 최근 신논현역점에 새롭게 오픈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커피 원두를 매장에서 직접 볶는 등 제조부터 생산∙판매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원스톱 체계를 갖추고 커피 전문성을 집중시킨 로스터리 콘셉트 매장을 열었다.

고객이 매장 정문을 들어서면 좌측에서 로스팅 설비를 볼 수 있으며 우측에서는 직접 로스팅한해 만든 스페셜티 커피 메뉴들을 접할 수 있다. 우선 에티오피아 원두를 선보이며 정기적인 스페셜티 원두 교체로 각 시기 별로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할 계획이다.

▲ 투썸플레이스 매장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이외에도 도심 속 공원 콘셉트의 화려한 인테리어로 선보였다. 무엇보다 공간을 각각의 용도에 맞게 구획(zone)으로 분리해 고객들이 능동적으로 다양한 커피 체험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매장 1층에는 매일 스페셜티 원두를 로스팅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로스팅존'과 콜드브루(더치커피) 커피의 추출과정을 볼 수 있는 대형 콜드브루 쇼케이스를 비치한 '콜드브루 시스템존' 등을 마련했다. 

2층에는 누구나 커피를 추출해 볼 수 있는 '커피 커뮤니티 존'을 별도 구성했으며, 커피 관련 서적을 즐길 수 있도록 ‘라이브러리 존’을 마련해 고객이 커피와 휴식을 함께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투썸플레이스의 커피 전문 역량을 고객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다”며 “고객이 투썸플레이스의 질 높은 커피는 물론 커피 문화까지 즐길 수 있도록 공간 구성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