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케익’은 초코 시트와 모카시트를 겹겹이 쌓고 그 사이사이에 가나슈와 커피크림을 샌드해 초코와 모카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케이크로, 진한 커피와 초콜릿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뉴욕에서 뉴욕치즈케이크가 대표되듯, 프랑스에서는 오페라케이크가 대표적인 케이크라는 업체 측 설명.
이와 함께 브레쉬에비뉴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진한 초코맛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무스쇼콜라’와 ‘수제초콜릿’도 함께 선보였다.
브레쉬에비뉴를 운영하고 있는 비에이코퍼레이션 이상욱 본부장은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정성스럽게 만든 수제 케익과 수제 초콜릿으로 친구와 연인에게 사랑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