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네슬레코리아는 네슬레 본사와 글로벌 코스트코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스틱원두커피 ‘네스카페 리저브(NESCAFÉ Réserve)’를 출시했다.
네스카페 리저브는 프리미엄 원두커피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스틱원두커피 퀄리티를 위해 100% 콜롬비아 산 아라비카 원두와 미세원두 가루를 포함해 맛과 향의 풍미를 극대화 했다.
구수한 풍미가 느껴지는 진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또한 생두의 품질 균일성을 보장하기 위해 습식 방식으로 커피를 가공했는데, 아라비카종에 주로 사용하는 습식 방식은 발효공정으로 인해 산도가 높고 깔끔한 맛을 내는 고비용 가공방식이다.
네스카페 리저브는 롯데네슬레코리아 청주 공장의 기술력으로 개발 및 생산돼 세계적으로 커피를 가장 즐겨마시는 나라인 △미국 △영국 △멕시코 △캐나다 △호주 △스페인 △한국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9개국에서 시범 판매된다.
롯데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네스카페 리저브는 전 세계 86개 국에 있는 442곳의 네슬레 공장 중 국내 공장에서 개발, 생산되는 제품으로 선진화된 한국의 커피문화와 기술력을 보여준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커피 전문점 수준의 싱글 오리진 커피를 즐길 수 있어 커피 마니아 고객들을 중심으로 큰 호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