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8일에 종영한 전작 <무림학교>의 첫 회 시청률보다 2.1%p, 마지막 회보다는 1.0%p 낮은 수치다.
이날 첫 회 주 시청자 층을 분석한 결과, 40대 여자 시청률이 3.5%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여자 50대가 3.2%, 남자 50대 2.1% 순으로 시청률이 높았다.
한편 <베이비시터>는 유복한 집안의 세 아이를 돌보는 보모와 그 집의 남편과 아내에게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4부작 드라마인 만큼 전개가 빨라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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