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에서 달콤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안재욱이 스타일리시한 셔츠 룩을 선보였다.





지난 3월 13일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안재욱(이상태 역)이 양육비 문제로 심난해 하던 소유진(안미정 역) 앞에 자전거를 끌고 나타나, 마음을 풀어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내가 사별한 후 가슴 뜀을 느껴보지 못했던 안재욱은 소유진으로 인해 심장이 다시 두근거리기 시작하자 당황스러워 했다.





이 날 안재욱은 베이지 팬츠에 블루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셔츠로 스타일링한 댄디한 세미 슈트룩을 스타일링했다. 


이 때 포인트로 착용한 시계가 그의 룩에 멋스러움을 더해 주었다. 로즈 골드 컬러의 베젤과 브라운 스트랩의 조화가 돋보이는 시계를 세련된 셔츠 룩에 함께 매치하여 한 층 더 고급스러우면서도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시켰다.





한편, 사건사고를 함께 겪으며 점차 가까워지고 있는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KBS2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프레드릭 콘스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