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유(CU)가 마시는 아이스크림 ‘프라페’ 2종 추가하는 등 본격적인 여름철 준비에 나섰다. (제공=CU)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편의점 CU(씨유)가 마시는 아이스크림 '프라페'에 새로운 맛 2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프라페’는 샤베트 아이스크림에 뜨거운 물을 소량 부어 슬러시처럼 즐기는 새로운 디저트로, 색다른 식감과 스타일로 올 여름 인기 디저트로 떠오르고 있다. CU(씨유)는 춘하절기를 맞아 인기 제철 과일이 들어간 ‘프라페딸기바나나(2,000원, 300ml)’와 ‘프라페오렌지망고(2,000원, 300ml)’를 추가로 출시해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CU(씨유)의 하절기 인기 아이스드링크 델라페(delaffe) 15종도 이달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새 옷을 입고 출시된다.

CU(씨유)는 2016년 델라페에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 캐릭터와 함께 음료 특유의 색깔과 주요 원재료 모양을 패키지에 직관적으로 디자인해 고객들이 보다 쉽게 음료의 맛을 알 수 있도록 했다.

맛도 업그레이드 됐다. CU(씨유)는 ‘아메리카노스위트’, ‘블랙아메리카노’ 등 파우치형 커피에 콤롬비아와 탄자니아의 아라비카 원두를 황금 비율로 브랜딩한 커피를 사용해 풍부한 원두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망고, 코코넛 등 열대과일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과일맛을 더한 ‘청포도모히또’, ‘바나나라떼’, ‘망고코코넛’ 등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맛도 3월 중순 출시를 앞두고 있다.

건강한 여름 간식 냉동 과일바도 올 여름 첫 선을 준비하고 있다. ‘CU미스망고바’, ‘CU미스파인애플바’는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태국산 망고와 파인애플을 제철에 바로 수확하여 얼린 상품으로,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하절기에만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