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특선급 박진우(39)가 고정롤러에서 혼신의 힘으로 페달링을 하고 있다. 박진우를 비롯해 김영섭(42) 최성국(36) 등 특선급 경륜선수들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사이클존(대표 장용진)서 열린 '2016 아디다스아이웨어·OGK 인도어 사이클 대회'에서 사이클 저변 확대를 위해 청소년 및 동호인들에게 롤러 시범을 선보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