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이 완판녀의 위용을 과시했다.
박수진이 지난 12일 오야니 전주 팬사인회에서 착용한 제품이 완판됐다. 이날 박수진이 착용한 가방은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에서 선보인 ‘램지쇼퍼(Ramsey Shopper)’로 출시 3주 만에 초도 수입 물량이 완판을 기록했다.

오야니 관계자는 “박수진이 착용한 램지 쇼퍼백이 사인회 이후 계속 화제가 되어 완판까지 이어져 기쁘다.”라며 “이미 1차 수입분이 품절되었고 리피트 오더에 들어가 이달 말 순차적으로 재입고 예정이다. 현재 예약 주문을 받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오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