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카페 '망고식스'가 1리터 용량의 무알콜 모히토 4종을 출시했다.
가격은 라임이 4,900원 자몽, 키위, 오렌지가 5,900원이다.
모히토는 2천년대 저도주 열풍과 함께 헤밍웨이가 석양을 보며 마시던 칵테일로 알려지며 각광을 받기 시작해, 최근에는 분위기와 청량감을 함께 즐기는 무알콜 음료로 자리를 잡고 있다.
망고식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여름이 길어지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져 모히토를 새로운 제품 라인업으로 기대를 걸고 출시했다”며, “맛과 멋, 용량까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라임이 4,900원 자몽, 키위, 오렌지가 5,900원이다.
모히토는 2천년대 저도주 열풍과 함께 헤밍웨이가 석양을 보며 마시던 칵테일로 알려지며 각광을 받기 시작해, 최근에는 분위기와 청량감을 함께 즐기는 무알콜 음료로 자리를 잡고 있다.
망고식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여름이 길어지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져 모히토를 새로운 제품 라인업으로 기대를 걸고 출시했다”며, “맛과 멋, 용량까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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