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가 밀라노 컬렉션 컨템포러리 라인 '지아니 끼아리니(Gianni Chiarini)'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지아니 끼아리니’는 조셉앤스테이시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밀라노 컬렉션의 컨템포러리 라인으로 이탈리아 천연가죽의 부드러운 텍스쳐와 섬세한 스티치로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고, 리드미컬한 프린지 디자인으로 시크한 무드를 더한 ▲버킷백, ▲백팩, ▲크로스바디, ▲클러치, ▲월렛, ▲태슬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된다.
특히 월렛에는 레터링, 무지개 프린트 등이 들어가 위트 있는 스타일까지 선사한다.

조셉앤스테이시 담당자는 “유럽을 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아니 끼아리니와 조셉앤스테이시가 만나 역동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의 백을 선보였다.“며, “다양한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번 시즌 20~30대 여성들의 잇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셉앤스테이시의 밀라노 컬렉션 ‘지아니 끼아리니’는 W컨셉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조셉앤스테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