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이 어느덧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5차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가 6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진영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진 후보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