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저칼로리 라떼, ‘아몬드 라떼’가 프리미엄 카페 메뉴로 트렌디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인 가운데, 100% 캘리포니아산 프리미엄 아몬드로 만든 몸짱밀크 ‘아몬드 브리즈’가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에서 4일간 열리는 국내 최대 커피 박람회인 2016 커피 엑스포에 참가한다.
아몬드 브리즈 부스에서는 아몬드 라떼, 아몬드 아이스 라떼, 크렌베리스무디, 쿠앤크스무디 등 최근 뷰티 및 헬스 트렌드에 꼭 맞는 총 4개의 메뉴를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몬드 브리즈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아몬드 라떼는 일반 우유가 아닌 아몬드 밀크를 활용한 커피 메뉴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던킨 도너츠, 커피빈 등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몬드 밀크를 활용한 메뉴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아몬드 브리즈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아몬드 라떼는 일반 우유가 아닌 아몬드 밀크를 활용한 커피 메뉴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던킨 도너츠, 커피빈 등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몬드 밀크를 활용한 메뉴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 동안 아몬드 밀크는 채식주의 성향이나 유당불내증을 갖고 있어 우유 마시기를 꺼려왔던 소비자 사이에서 유제품 대체재 정도로만 알려졌던 것이 사실”이라며, “그러나 최근 저칼로리, 풍부한 영양의 ‘몸짱 밀크’로 입소문을 타면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 레시피가 소비자 기호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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