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8월부터 보육교사자격증 취득 요건이 강화되고 사회복지공무원 채용이 확대되면서 최근 해당 자격증에 대한 문의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게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의 설명이다.
보육교사자격증은 이번 상반기 내에 학업을 시작해야 기존 규정이 적용돼 100% 온라인 수업이 가능하고, 정부가 사회복지공무원을 2017년까지 7천명을 채용한다고 밝혀 해당 자격증 취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4월 개강반 신규 수강생을 모집하며 보육교사와 사회복지사 과정 수강료를 60% 할인한다. 1과목 이상 수강신청을 하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친구에게 본 교육원을 소개하고 친구가 수강하면 백화점상품권을 소개자에게 증정한다.
이번 학기는 4월 19일에 개강해 8월 1일에 종료된다. 모든 수업은 온라인으로 이뤄지고 중간ㆍ기말고사, 토론, 퀴즈, 과제 등을 통해 각 과목 당 60점 이상을 획득하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4월 개강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미래원격평생교육원 문규식 원장은 "보육교사자격증은 학습자의 최종학력에 따라 개정 법규 적용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며 "본 교육원의 상담과 다양한 학사 서비스로 자격증 취득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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