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서울강서사업부 차장은 지난 10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가정교회에서 다문화가정 어린이 27명을 대상으로 ‘행복채움금융교육’을 실시했다./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서울강서사업부는 지난 10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가정교회에서 다문화가정 어린이 27명을 대상으로 ‘행복채움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의 주요내용은 어린이들을 위한 저축의 필요성과 용돈관리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금융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퀴즈풀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복채움금융교육을 진행한 이상일 서울강서사업부 차장은 “금융교육 소외계층인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금융에 대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교육하고 앞으로도 많은 어린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