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출구조사에 따르면 대전의 경우 7개 선거구 ▲중구 새누리당 이은권 40.5%, 더민주 송행수 38.1% ▲동구 새누리당 이장우 43.3%, 더민주 강래구 40.4% 등 2곳이 경합 지역으로 집계됐다.
충남에선 11개 선거구 중 ▲당진시 새누리당 김동완 42.2%, 더민주 어기구 39.8% ▲공주부여청양 새누리당 정진석 48.5%, 더민주 박수현 45.2% ▲논산계룡금산 새누리당 이인제 44.2%, 더민주 김종민 43.2% ▲서산태안 새누리당 성일종 41.3%, 더민주 조한기 34.0% 등 4곳이 경합 지역으로 예상됐다.
충북은 총 8개 선거구 중 ▲청주상당 새누리당 정우택 49.8%, 더민주 한범덕 47.0% ▲청주서원 새누리당 최현호 41.8%, 더민주 오제세 44.3% ▲청주청원 새누리당 오성균 39.2%, 더민주 변재일 44.2% 등 3곳이 경합지역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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