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클레어는 프랑스 디저트 거장인 필립 위라카(Philippe Urraca) 셰프가 한불 130주년을 맞아 직접 내한해 파리바게뜨와 함께 협업해 만든 제품이다. 초콜릿, 바닐라, 딸기 총 3종으로 출시되며 필립 위라카 셰프의 특급 레시피가 그대로 적용돼 만들어졌다.
파리바게뜨 에클레어는 길게 구운 부드러운 슈에 달콤한 초코크림, 바닐라크림, 딸기크림을 채웠다. 에클레어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번개’라는 뜻으로 ‘너무 맛있어 번개처럼 먹는다’는 의미에서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특히, 필립 위라카 셰프는 한불 수교 130주년 콜라보 제품으로 에클레어를 선보인 이유에 대해 “에클레어는 마카롱과 함께 프랑스를 대표하는 정통 디저트”라며 “최근 프랑스 현지에서 핫한 디저트로 다시 각광받고 있어 한국에 꼭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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