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어린이가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사 이야기책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시리즈를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2017학년도 수능부터 한국사가 필수로 지정되는 등 한국사가 중요해지고 관심이 높아지면서 초등 저학년들도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접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다는 출판사 측의 설명.

초등 3~4학년을 위한 책으로 구석기 시대부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역사적 사건을 쉽게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건, 인물, 유적 등 다양한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정보도 수록됐다.

현재 4권이 출간됐으며 오는 7월까지 총 10권이 완간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좋은책신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