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가 고객 및 가맹점주 포함 총 3만명을 초청해 내달 21일, 22일 이틀에 걸쳐 ‘제6회 이디야 뮤직 페스타(EDIYA MUSIC FESTA)’를 진행한다.

‘이디야 뮤직 페스타’는 커피업계를 대표하는 대규모 문화행사로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을 초대해 매년 무대를 꾸며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잠실실내체육관에 하루 1만명씩 이틀간 총 2만 명을 초청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1년부터 시작해 6회째를 맞는 ‘이디야 뮤직 페스타’는 올해 3만명 규모로 확대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이디야 뮤직 페스타’는 ‘이디야 뮤직, 커피와 사랑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첫날인 토요일에는 얼마 전 신곡을 발표한 박진영을 비롯해, 원더걸스, 비스트, 백지영, YB, 레드벨벳이 무대에 선다. 이어지는 22일는 에일리, 박재범, 리쌍, 마마무, 휘성, MFBTY가 무대를 꾸민다.

이번 뮤직페스타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무료티켓 응모방식의 변화다. 이디야 모바일페이지에서만 참여하던 방식에서 이디야커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매장에서 직접 응모할 수 있도록 추가했다. 4월 4주차부터 5월 1주까지 약 3주간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이벤트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이디야 뮤직 페스타’ 티켓(1매/1명 입장가능)을 증정하며, 응모기간은 내달 6일(금)까지다. 당첨자는 다음달 13일(금) 이디야커피 홈페이지와 개별 문자를 통해 공지된다. 

▲ 이디야커피가 초청인원 3만명으로 확대한 뮤직페스타를 내달 21일과 22일에 개최한다.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무료티켓 고객응모 가능하다. (제공=이디야)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