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런던 영어캠프’는 edm유학센터에서만 참가자를 모집하는 캠프다. 국내서 단독으로 참여하는 만큼 다른 해외영어캠프에 비해 한국인 학생 비율이 적을 뿐 아니라 독일, 멕시코, 러시아, 브라질, 콜럼비아, 우크라이나 등 20개 국가에서 온 학생들이 모여 있어 최적화된 영어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업체 측 설명.
캠프는 1853년에 설립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런던 명문 사립 기숙학교 로얄 러셀 스쿨(Royal Russell School)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만 10세부터 17세로 사전 오리엔테이션과 반 편성 시험을 통해 6개 레벨로 나뉘어 본인 실력에 맞는 클래스에서 수업이 이뤄진다. 한 반은 15명 이내의 소수로 구성돼 원어민 선생님의 집중적인 티칭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캠프는 약 5,700평의 넓은 캠퍼스 규모 내 다양한 스포츠와 아트시설이 모두 구비돼 있어 수업 외 다양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매주 수요일 반나절과 토요일 하루 동안 옥스포드, 캠브리지 등 세계적인 명문 대학교는 물론 켄터베리 대성당, 빅토리아&알버트 뮤지엄, 윈저캐슬 등 영국 내 유명 관광지 탐방을 통해 수업 외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스포츠는 물론 아트공예, 드라마 워크샵, 인터네셔널 블라인드 데이트, 뮤지컬, 패션쇼, 디스코 파티 등 창의적인 놀이와 게임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다른 나라 학생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해 영어능력과 사교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2016 런던 영어캠프는 오는 7월 24일(일)부터 8월 14일(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상담예약 및 캠프안내서는 edm해외영어캠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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