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19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열린 가운데 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황 총리를 비롯해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국민의당 김성식 당선자 등 정부부처 및 국회 여야 인사, 4·19 혁명 관련단체 회원, 시민, 학생 등 약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4·19 혁명은 지난 1960년 4월19일 자유당 정권이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개표를 조작하자 이에 반발해 부정선거 무효와 재선거를 주장하며 학생들이 중심이 돼 일어난 민주주의혁명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황 총리를 비롯해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국민의당 김성식 당선자 등 정부부처 및 국회 여야 인사, 4·19 혁명 관련단체 회원, 시민, 학생 등 약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4·19 혁명은 지난 1960년 4월19일 자유당 정권이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개표를 조작하자 이에 반발해 부정선거 무효와 재선거를 주장하며 학생들이 중심이 돼 일어난 민주주의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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