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2억명이 즐긴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 IP(지적재산권)를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이 게임은 올해 넷마블 신작 모바일 라인업 발표에서 출시 계획을 밝힌 이후 업계와 이용자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원천 IP 확보부터 개발까지 그동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며 준비과정에서의 노력과 글로벌 성공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피력했다.
넷마블 사업전략 백영훈 부사장은 “1999년 일본에서 온라인게임으로 처음 개발된 ‘스톤에이지’는 국내 및 중화권에서 대흥행을 거두며 일본, 중국에서 온라인 턴제 RPG의 모태가 된 게임”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스톤에이지’의 사전 테스트를 오는 5월 초에 진행한 후 6월 국내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글로벌 공략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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