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관식은 김종덕 문체부 장관, 남경필 경기지사의 축사, 김봉영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2년만에 국내 입국한 판다 한쌍(아이바오, 러바오)에게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에버랜드 명예 사원증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연만 환경부 차관과 탄광밍 중국 국가 임업국 사장(차관급), 추궈홍 중국대사 내외, 천하이 중국 외교부 아주사 부사장 등 한·중 정부 관계자들과 김봉영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사장, 장원기 삼성중국전략협력실 사장,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등 삼성 사장단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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