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KBO리그 정구시즌 관중이 22일까지 93만5270명으로 전년 대비 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23일에는 100만 관중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인천 문학 야구장에선 인천 문학 야구장에서는 NC다이노스와 SK와이번스가 경기를 치룬다. 첫 승에 도전하는 NC이민호, SK세든선수의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한화이글스는 이태양이 1군 선발투수로 돌아왔다. 23일 두산베어스 보우덴과의 경기에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는 KIA와 롯데가 경기를 이뤄진다. 롯데는 고원준을, KIA는 한기주를 선발로 세운다. 3연승을 노리는 KT위즈는 마리몬을 내세워 삼성라이온즈는 장원삼과 승부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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