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사진=뉴스1

23일 제699회 로또당첨번호가 공개됐다. 로또 691회 1등 당첨번호는 '4·5·8·16·21·29'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로또 699회 당첨번호 8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각각 19억9541만1375원씩 받게 됐다.

제689회 로또 1등 당첨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로또사랑점'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교통가드충전' ▲부산 북구 구포동 '구포라인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풍인식품' ▲인천 부평구 청천동 '복권전문점'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정우' ▲경기 하남시 신장2동 '건강마트' ▲충남 천안시 서북구 '천하명당'등 8곳에서 배출됐다. 또한 1등 당첨자 8명은 1곳을 제외하고 모두 자동선택자였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0명으로 5321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799명으로 14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9만50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51만2397명이다.

나눔로또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