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기획전 'a11' /사진=11번가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SK플래닛 11번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1번가 유아동 완구 카테고리 거래액은 연평균 15%씩 오르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일찌감치 온라인몰을 통해 어린이날 선물을 구비해 놓으려는 얼리버드형 구매족 증가로 최근 10일(4월 11일~20일)동안 터닝메카드, 캐릭터 완구, 레고 등의 완구 품목의 거래액이 작년 동기 대비 무려30%나 증가, 어린이날 매출 상승을 빠르게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11번가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3일까지 ‘a11(올 11번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완구, 레저, 가구, 도서, 스마트 디지털, 해외직구 카테고리 총 40여개 브랜드 상품을 67%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SK플래닛 이원교 출산유아동 팀장은 “불황으로 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부모들도 있지만 어린이날만큼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최고의 선물을 고르려는 경향이 보편화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