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패밀리 허브’가 국내 출시 20일 만에 1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패밀리 허브는 지난달 30일 국내 출시 이후 하루 평균 50대 이상 판매되고 있다.
회사 측은 “식재료의 신선함을 유지시켜주는 삼성전자만의 ‘미세정온 기술’을 적용해 정온냉장과 정온냉동을 구현하고 소비자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와 기능을 채용해 생활의 즐거움과 가족 간의 소통을 가능케한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패밀리 허브는 ▲보관 중인 식품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는 ‘푸드알리미’ ▲레시피를 음성지원으로 읽어주는 ‘푸드레시피’ ▲부족한 식재료를 간편하게 쇼핑할 수 ‘온라인쇼핑’ ▲요리하거나 식사를 하면서 음악을 듣고 TV를 볼 수 있는 ‘뮤직&라디오’ ▲가족들이 간단하게 메시지를 남기고 메모를 할 수 있는 ‘화이트보드&메모’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볼 수 ‘포토앨범’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탑재한 신개념 냉장고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주방을 가족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기존 냉장고를 넘어서는 가치를 제공하는 패밀리 허브의 혁신 기능들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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