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쇼핑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이하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가 4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어반 바비큐 (Urban BBQ)’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어반 바비큐’ 프로모션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투숙객 및 이용객에게 노출되어 있지 않은 이 호텔의 숨겨진 공간, 15층 ‘스카이가든’에서 도심 야경을 즐기며 이용할 수 있다는 점.
특별히 2016년 시즌에는 ‘감성 캠핑’ 콘셉트를 도입하여, 115년 전통의 캠핑 브랜드 콜맨의 캠핑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했다. 이에 정통 빈티지 콘셉트의 감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2016 오아시스 스트로베리 텐트’와 ‘스틸벨트 쿨러’, ‘노스스타 미니어처 랜턴’ 등 각종 캠핑 용품을 직.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야외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식사임을 감안해, 화로 위에 바비큐 요리를 세팅 해주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따뜻한 요리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프랑스 테이블웨어 브랜드 ‘르쿠르제’ 특유의 소박하고 정감 어린 디자인이 돋보이는 식기에 음식을 담아 보다 맛있게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세팅 되는 바비큐 플래터는 그릴 스테이션의 대표메뉴 소고기 등심, 갑 오징어, 왕새우, 돼지고기 목살, 수제 소시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도 신선한 샐러드, 고품질 치즈 등으로 구성된 15가지의 안티파스토,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선보이는 십여 가지 그릴 요리, 풍성한 디저트를 뷔페 형태로 즐길 수 있으며, 여기에 생맥주와 엄선된 와인까지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서 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은 필수. 우천 시, 사전 예약 고객에 한해 5층 모모 카페에서 디너 샐러드 바와 바비큐 플래터, 맥주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지제공=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