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상하이 현지에서 ’싸메이터 부스’ 총괄책임을 담당한 왕화(王华) 싸메이터 총경리는 약 150여 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으며 중국 내 교육 관계자, 대리상, 공급상 등 교복업계와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운동복 형태가 대부분이었던 기존 중국 교복에 세련되고 도회적인 정복의 느낌을 적절히 가미한 캐주얼 교복은 현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스마트학생복 심규현 대표는 “박람회 기간 동안 ‘싸메이터’에 대한 현지 언론의 취재를 비롯해 중국 교육 관계자 및 소비자들의 호응을 확인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라며 “중국 교복 업계 변화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처해 교복시장을 리드해 나갈 계획.”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韓·中 합작 교복 브랜드 ‘싸메이터’는 ‘스마트’의 중국어 발음을 딴 것으로 '멋(飒)과 아름다움(美)이 공존하는 특별한(特) 디자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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