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전문기업 손오공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29일부터 '터닝메카드 골드 스페셜' 4종을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터닝메카드의 2016 리미티드 에디션인 ‘골드 스페셜’은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인기 캐릭터인 캉시, 나백작, 타이탄, 킹죠스로 각각 구성되었다.

‘골드 스페셜’ 제품은 각 메카니멀의 특징을 살려주는 고급스러운 골드 페인팅을 바탕으로 화려함과 퀄리티를 높였으며, 기존의 종이 재질이 아닌 플라스틱 재질의 플레이트 메카드 3장이 포함되어 특별함까지 더했다. 또한 터닝메카드 완구 발매 이후 최초로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이기 때문에 소장가치와 희소성까지 겸비했다.

터닝메카드 ‘골드 스페셜’은 29일부터 전국 대형마트를 통해 기존과 동일한 가격(1만6800원)에 판매된다.

손오공 관계자는 “터닝메카드W의 방영을 기다리는 어린이들을 위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준비했다.”라며 “고급스럽고 특별한 구성을 통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키덜트 아빠들의 마음도 함께 사로잡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오공은 5단 합체 로봇 ‘펜타스톰’을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펜타스톰은 2014년 12월 출시되었으며, 단종된 지 6개월 만에 이번 어린이날 시즌에 한해 재출시된다.
<이미지제공=손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