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가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자회사인 EBS미디어(대표 김재근)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유아 한글 교육 프로그램 ‘한글이 야호2’ 전용 학습 패드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예스24는 EBS미디어와 함께 예스24의 7인치 전자책 컬러 단말기 ‘크레마 원(Crema 1)’에 ‘한글이 야호2’ 학습 어플리케이션을 추가한 전용패드 패키지를 새롭게 출시한다.

EBS에서 2015년 5월부터 방송 중인 ‘한글이 야호2’는 3~7세 유아가 스스로 한글의 과학적인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한글 자모 체계 결합 원리’를 바탕으로 구성한 유아 한글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한글이 야호2’ 어플리케이션 개발은 2013년부터 구글, 애플 스토어 등 국내외 스토어에 ‘토모키즈’라는 브랜드로 100여개의 유아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유아 콘텐츠 전문 업체 유엔젤(대표 최충열)이 맡았다.

한글이 야호2 전용패드는 총 52주차 분량의 검증된 커리큘럼을 156편의 방송 영상과 180편의 한글 놀이학습 콘텐츠로 담았으며, 유아의 학습 집중 시간을 고려해 15분 길이의 방송 영상을 5분 내외로 분할에 제공한다. 또한, 단순히 보고 듣는 학습이 아닌 태블릿PC 기능을 살려 손으로 쓰고 그림을 맞추는 등 오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글이 야호2 전용패드 패키지는 학습 어플리케이션이 기본 설치된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원 화이트 32GB와 ‘한글이 야호2’ 전용 젤리 케이스, 미니 거치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스24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글이 야호2’ 전용패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