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작을 알리는 첫 콜렉션은 북미지역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했다. ▲소울풀한 R&B와 팝 잼스 뮤지션인 ‘티나쉬(Tinashe)’ ▲록 장르의 크루세이딩 팝 아티스트 ‘할시’ ▲강약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독창적인 랩의 ‘데지 로프’ ▲ 감미로운 목소리의 모던 펑크 장르의 대표 주자 ‘라이언 베이브’까지 시대를 앞서나가는 그녀들의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을 각각 아이팔레트, 립스틱, 립글라스, 아이라이너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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