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에 있는 모든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3곳은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권리 및 책임, 급여제공과정, 급여제공결과 등 5개 분야에 대한 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완도전문요양원은 지난해에도 장기요양기관 급여제공 우수사례 발표에서 최우수상(권역 1위)을 수상한 바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현재 사회복지법인 평강재단 양로원과 고금면 주야간 보호기관 기능보강사업을 추진 중이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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