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이 피로회복 기능성 의류 브랜드 ‘베넥스(Venex)’를 수입해 전문매장을 오픈하고 첫 선을 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베넥스는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신소재 PHT(Platinum Harmonized Technology)를 제품에 적용해 피로회복과 숙면을 돕는 기능성 의류 브랜드다.
PHT는 나노플라티나가 주원료로 사용된 신소재로 항시 미약한 원적외선을 발생시켜 우리 몸의 신경세포를 자극해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한다. 부교감신경이 활성화 되면 근육이나 위장은 이완 돼 휴식을 취하고, 혈관이 넓어져 혈류가 좋아지면서 피로물질, 노폐물은 몸 밖으로 빨리 배출돼 피로를 쉽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게다가 시접 없이 봉제하는 플랫시마 기법을 사용해 피부에 접촉되는 부분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해 눕거나 앉았을 때에도 배기지 않아 더욱 편하는 업체 측 설명.

엠코르셋㈜ 김계현 부사장은 “엠코르셋이 란제리 기업을 넘어 진정한 글로벌 이너웨어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영역 확장의 일환으로 올해 초 기능성 스타킹 브랜드 닥터미즈와 함께 닥터미즈 코리아를 설립한데 이어, 휴식전용 기능성 의류 베넥스를 론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엠코르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