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이 스승의 날을 맞아 ‘제4회 비상교과서 선생님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선생님 어워드는 학생들과 교감하려고 노력하는 선생님들의 감동적인 사연을 받아 부문별로 시상하는 행사로, 비바샘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정기 시상식이다.
시상 부문은 선생님의 지도 타입에 따라 꼼꼼이 선생님, 모험가 선생님, 다정다감 선생님, 얼리어답터 선생님, 멘토 선생님 등 5가지로 나뉜다.

비바샘은 이 가운데 선생님이 본인의 지도 타입을 선택하여 해당 사례나 이유를 작성하면, 부문별로 최우수 사연을 올린 선생님을 선정하여 상패와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1위에 오르진 못했으나, 많은 교사들과 공감할 수 있는 사연을 보내준 선생님 50명을 추가로 선정하여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전국의 초·중·고교 선생님은 5월 15일까지 비바샘 사이트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수상자는 5월 17일 발표된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