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TV가 ‘2016 NABBA WFF 서울 오픈 챔피언십’을 4월 28일 12시에 방영했다. 
이번 대회는 4월 17일 서울 한강 세빛섬 FIC컨벤션에서 개최됐으며, 국내 피트니스 선수 800여 명이 참가했다.

동아TV와 나바코리아는 지난 4월 12일 ‘2016 나바코리아 피트니스 시즌’ 콘텐츠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으며, 이에 국내 최정상급 피트니스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장면과 축하공연, 피트니스 퍼포먼스를 중계한다.


총 상금 1억원이 걸린 이번 2016 시즌은 프로전과 아마추어전을 구분해 ▲ WFF 미스 톤 피규어 ▲ WFF 미스 비키니 ▲ WFF 애슬래틱 노비스 ▲ WFF 퍼포먼서 ▲ WFF 피지크 ▲ WFF 애슬래틱 ▲ WFF 스포츠모델 ▲ NABBA Mr. 총 8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의 영상은 4월 29일 새벽 2시, 5월 1일 오전 7시와 오후 5시, 2일 새벽 2시에 재방송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동아TV는 최근 피트니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레인보우 고우리, 바디핏디자인 한지영 대표의 ‘디자인 유어 바디’와 머슬마니아 2관왕 권도예의 ‘리얼타임 피트니스’ 등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미지제공=동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