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이 오는 5월 29일 처음 시행되는 신토익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YBM어학원과 YBM CLASS 사이트에서 토익 모의고사를 무료로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모의고사는 신토익을 대비해 마련한 첫 번째 전국 모의고사로서, 실제 시험과 동일한 시간 내에 신유형을 포함한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어 실전감각을 익히는 데 유용할 것이란 업체 측 설명.


모의고사는 오프라인 시험과 온라인 시험으로 나눠 진행된다. 오프라인 시험은 실제 토익 고사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치러지고, 온라인 시험은 인터넷에 접속할 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응시할 수 있다. 오프라인 모의고사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전국 YBM어학원 16개 센터에서 동시에 실시되고, 18일까지 YBM CLASS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모의고사는 21일 정오부터 28일 자정까지 YBM CLASS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시험 종료 후에는 출제된 문제들에 대한 온라인 해설강의와 오답확인 서비스, 개인별 모의고사 결과 분석자료를 제공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취약점을 스스로 분석해볼 수 있다. 모의고사에 응시했거나 YBM패밀리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YBM넷 이동훈 부장은 “이번 모의고사는 유형이 변경된 신토익 문제들을 실전처럼 연습해보고 부족한 부분을 사전에 보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모의고사 응시 후 YBM 스타강사진의 노하우가 담긴 해설강의도 적극 활용해 첫 신토익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Y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