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경남 합천군 황매산 해발 900m 정상을 찾은 등산객들이 황매산 철쭉 축제를 즐겼다.
전국 최대 철쭉 군락지인 경남 합천군 황매산에서는 지난 달 29일부터 오는 3일까지 열리는 책나라군포 철쭉축제를 시작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황매산 철쭉 축제가 열린다. 축제에는 합천 황토한우 찾기 등 각종 체험행사와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어 34회 단양소백산철쭉제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남한강변과 소백산 일대에서 '철쭉, 그대에게 보내는 분홍 편지'를 슬로건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