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제6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 선수를 비롯해 이정은, 양채린 등 총 124명의 프로 선수가 출전한다. 우승상금 1억원을 포함해 총 상금 5억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올해 3회째 행사는 전북 군산에서 열린다.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지난 1, 2회 대회는 평균 1만5000명의 갤러리가 모이며 대성공을 이뤄낸바 있다. 교촌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여자골프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는 대회 장소를 변경했다.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나눔과 축제를 콘셉트로 진행된다. 18번 홀에 ‘허니 기부존’을 설치, 선수가 티샷한 공이 기부존에 들어갈 때마다 50만원씩 적립한다.
적립금은 대회 종료 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일(화)에는 KLPGA 선수들과 교촌치킨 나눔봉사단이 함께 대회장 인근에 위치한 군산종합장애인복지관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교촌치킨 소스 바르기 체험, 치킨 시식 등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골프장에 치맥(치킨+맥주) 열풍을 일으킨 만큼 대회 관람객이 즐길 수 있도록 치킨과 맥주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와 네이버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교촌에프앤비㈜ 이근갑 국내사업부문 대표는 “KLPGA투어를 개최하는 최초의 외식 프랜차이즈로서 골프 대회를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이자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골프장에 치맥(치킨+맥주) 열풍을 일으킨 만큼 대회 관람객이 즐길 수 있도록 치킨과 맥주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와 네이버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교촌에프앤비㈜ 이근갑 국내사업부문 대표는 “KLPGA투어를 개최하는 최초의 외식 프랜차이즈로서 골프 대회를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이자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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