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민의당 김경록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36년만의 노동당대회가 북한이 선군보다 선경, 핵보다 인민경제가 중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국제고립이 아닌 대외관계 정상화, 남북대결이 아닌 관계개선의 길로 나오는 체제 정상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엿다.
한편 북한은 이날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3000여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36년만에 7차 노동당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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